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소통관님, 어제도 시청 앞에서 오전 내 시위가 있었지 않습니까. 실제적으로 공감 특별 공연 이런 예산을 늘리지 말고 이런 갈등 관리 관련된 부분을 예산을 조금 더 이렇게 해서, 이 갈등이라는 게 결국은 대립하고 결국은 그 대립으로 인해서 지역 공동체가 해체가 되거든요. 그런 쪽의 예산에 좀 더 무게를 두는 게 더 옳지 않았나.
저희가 계속 지적하는 게 시장님 치적 쌓기 예산 하신다고 계속 얘기했는데 실제적으로 이런 게 바로 그런 겁니다. 시민들의 갈등 예산은 줄이고 공감콘서트 그걸 예산을 늘려서…. 갈등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아니면 이 공감콘서트에 오는 사람이 많을까요?
어느 쪽이 더 시민들이, 예산을 투입해서 어느 쪽을 더 이렇게 해야 될지, 갈등 쪽인지 공감콘서트인지 그거는 잘 판단해 보시면 당연히 금방 나올 것 같습니다. 그건 잘 판단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