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정미 의원 발언
위원 네,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것은 학교에서는 쓰려고 하니 없다 그런 얘기를 드렸어요. 그런데 일반 도서관 관공서 이런 데는 사실상 사용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재고가 많이 쌓여 있다는 그런 얘기를 들었거든요. 이런 부분 한번 수요 파악을 해 보시고 이게 과연 매년 이런 용품을 지원을 해 줘야 되는 건지.
물론 여성친화도시 해서 한 것은 알고 있어요. “성평등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섭니다.” 해서 “경기도 최초 광명시 초중고 여성 위생용품 무료 자판기 설치” 해서 나왔어요. 그런데 이게 사실상 필요로 해서 사용을 하려면 없는 거고 필요하지 않은 데는 재고가 쌓여 있는 거고 그런 생각이 많이 들고 있거든요.
이거 수요 파악도 하시고 재고 파악도 하셔서 이 사업이 과연 계속적으로 유지를 해 나가야 될 것인지 한번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