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그리고 아까 반바지 얘기도 하셨는데, 저는 모르겠어요, 저는 축구선수는 축구에 맞는 유니폼을 입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수영선수는 수영에 맞는 유니폼을, 공무원에 맞는 옷이 어떤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자료를 찾아봤는데 찬반이 되게 많더라고요.
공무원인데 시민들을 위한 서비스를 해 줘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걸 이렇게 하고 나서 시민들에게 올바른 서비스가 되겠냐는 이런 부정적인 시각도 있고 금방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MZ 세대들은 나의 개성을 표출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그런데 이게 어떤 게 정확한 건 모르겠지만 자율에 맡기는 게 가장 좋지 않을까. 선택은 본인들이 할 수 있게끔. 그런 부분도 아까 정지혜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강요가 아닌 자율적으로 할 수 있게끔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