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실제적으로 이게 보면 우리 청소년 축제에 가 보면 광명시 청소년들이 공연 이런 거를 엄청 잘하는 팀들이 많아요. 실제로 그런 청소년들에게 이런 무대에 서서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좀 더 줬으면 좋겠고요. 우리 광명시 안에서도 시민들이 운영하는 밴드라든가 개인적으로 하는 뭐 이렇게 악기를 연주하시는 분, 이런 분들이 꽤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실제적으로 그런 분들에게 이런 기회를 더 많이 주면 좋을 것 같은데, 지금 뭐 이렇게 꼭 전문가들만 불러서 하는 것보다는.
그리고 우리 직원들 중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영상 같은 것도 한 달이니까 각 부서별로 그동안 한 달 동안 있었던 좋은 선행이라든가 또 재미있는 얘기라든가 이런 거를 영상으로 좀 만들어서 보여 주기도 하고, 꼭 이게 외부에서 돈을 쓰고 이게 문제가 아니고 한 달 동안 우리 시 안에 있었던 일 이런 걸 좀 영상으로 재미있게 편집을 한다든가 아니면 어느 과에서 재미있는 일이 있었으면 그걸 간단하게 콩트를 한다든가 우리 직원들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굳이 꼭 외부 이런 데서 전문가들만 섭외하는 것보다는 방향을 한번 이것도 좀 바꿔 보면 더 호응도 있고 참여율도 좀 더 높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