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위원 정영식 위원입니다. 탄소중립 선도 도시를 우리가 가려고 하고 있잖아요. 진행하고 있으니까 아마 어려운 점이 되게 많으실 거예요.
지탄도 많이 받고 “왜 이걸 해야 되냐. 예산이 너무 많다.” 지탄을 많이 받을 걸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자신감을 가지고, 이 일은 누군가는 해야 될 것이고요.
먼저 세계적으로 다 적극적으로 나섰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정부에서 더욱더 적극적으로 나서면 이런 지탄을 덜 받을 텐데 그런데 누군가는 해야 되거든요. 그렇게 안 되기 때문에 누군가 해야 되는 것이고.
예전에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표가 그때 당시에 무상 교육, 무상 급식, 무상 의료를 표방을 했어요. 그때 소위 말해서 “정신 나간 사람이다.” 이렇게 비방을 했거든요, 사람들이 다.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다고 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게 시간이 지나니까 정부에서 그걸 다 추진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지탄을 받으면서 했다는 거죠, 뭔가 바꿔야 되기 때문에, 누군가는 해야 되기 때문에. 광명동굴 개발할 때 많은 지탄을 받았죠?
그 수많은 예산을 써 가면서 혈세 낭비니 어쩌니 엄청나게 많이 받았죠. 그러나 그게 시작이었던 거예요. 앞으로 더 발전시키면 더 좋은 결과로 있을 거라고 보고 탄소중립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고 보고 우리 과장님이 행정 전문가에서 기후 쪽으로 새로운 사업을 하다 보니까 많은 저항도 있고 이럴 텐데 힘을 내시고 열심히 좀 일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고요. 전기 이륜차 구매 보조 관련해서 지금 30대 지원하는 걸로 돼 있더라고요, 보니까. 예산이 너무 적은 거 아닐까요?
제가 중국에 이번에 갔다 오고 나서 다시 한번 또 제가 느꼈거든요. 우리 광명시가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저녁에 지금 어쨌든 배달하는 오토바이들이 많잖아요, 소음이 많고 늦은 시간까지.
그래서 이거를 좀 적극적으로 더 해서 많이 지원을 했으면 좋겠어요. 30대 지원 가지고는 너무 적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 이 사업이 잘되면 추경에라도 반영해서 좀 더 추진했으면 좋겠다, 강력하게. 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이거는 탄소중립과에서 할 일은 아니겠지만 도로과를 하든지 어디서 하든지 간에 이게 협업이 같이 돼야 돼요.
중국 가면, 한 번씩 가 보세요, 그런 데. 중국이 우리나라보다 전자제품 이런 것들이 너무 안 좋다 보니까 너무 뒤떨어진 나라가 아닌가 생각하는데 가서 보면 전기차 관련, 탄소중립과 관련해서는 진짜 우수한 나라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런 데 가면 전용 도로를 만들어 놨어요.
오토바이 전용 도로를 조그맣게 만들어 놨어요. 사고 위험도 줄이고 또 여기 오토바이를 이렇게 이륜차를 전기 이륜차로 바꾸게 되면 전용 도로를 타게 하든가 하여튼 이런 방법을 해서 선도적으로 우리가 같이 나갔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과장님 힘내시고요.
안 하던 사업을 하다 보면 저항이 많습니다. 힘내셔서 의지를 가지고 잘 좀 이끌어 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