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실제적으로 그 행사 취지에 맞는…. 행사를 하지 말라는 게 아니에요. 행사를 하는데 평화주간이면 평화주간에 맞게끔 우리가 남북 현실에 관련된 그런 사실적인 얘기를 부스를 만들든가.
실제로 우리 광명시도 제가 어느 정도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탈북민들이라든가 새터민들 관련된 그런 부스를 해서 뭔가 그분들에 대한 정보를 듣고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돼야지 그냥 다 탄소중립, 처음부터 끝까지 탄소중립이에요. 그러면서도 작년보다 1000만 원이 증액됐잖아요. 올해도 다 탄소중립 까실 거 아니야.
탄소중립 바로 뭐예요? 다 시장님 치적 쌓기예요. 그렇게 치적 쌓으면서도 선정 도시 탈락했잖아요.
탈락했으면 거기에 탈락했다고 시장님이 시민들한테 사과 한마디도 안 했잖아. 예산을 쓰고 그게 잘못될 수도 있지만 그럼 거기에 대해서 최소한 우리가 이 예산을 어떻게 바로 써야 될까 고민을 하고 예산을 편성을 하셔야죠.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분담금이 있어요.
여기 몇 개 단체가 들어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