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형덕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들은 미리 불용액으로 남지 않도록, 예비비를 안 세울 수는 없어요, 세워야 되는데 불용액으로 남지 않도록 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미리미리 처리를 하고요. 불요불급하게 필요한 예산들 같은 경우는 추경에 반영을 하셔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그것뿐만이 아니고 지금 법인세도 그대로 남았어요, 200만 원 그대로. 200만 원 예산을 세우셨는데 불용액으로 그대로 남았고요. 아까 제가 20억은 말씀을 좀 드린 거고.
지금 일반 관리비 같은 경우도 16%가 남았어요. 이런 예산들, 이번 우리 행감 때뿐만이 아니라 예산 때 제가 불용액에 대해서 굉장히 말씀을 좀 드리고 있거든요. 각각 우리 활동센터별로 제가 말씀은 안 드리더라도 모 활동센터 같은 경우는 820만 원을 예산을 사업비를 세웠는데 500만 원씩이나 남았어요.
결국은 쓰지 못하고 이렇게 불용액으로 세울 거 같으면 뭐 하러 사업비를 세웁니까? 아니면 불요불급하게 중간에 이런 부분이 사용되지 않겠다고 한다 그러면 추경 시 반납을 통해서라도 이런 부분은 좀 처리를 해 주셔야, 결국은 시에서 여러 가지 평가를 받는 데 가장 큰 이게 장애 요인이 됩니다. 지금 각 부서에서는 ‘우리 이까짓 것쯤이야.’라고 하지만 퍼센티지를 한번 보세요, 몇 프로가 되는지. 100%, 70% 이렇게 남아서야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