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위원 거기 오케스트라 공연을 몇 군데 참석도 해 봤고 주민들의 호응도 굉장히 많고 그리고 직장인들이더라고, 내가 물어보니까. 단원들이 거의 50명이 넘데요, 보니까. 이런 분들이 자기 직장에 갔다 와서 저녁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이렇게 하던데 이게 이분들한테 시민들을 위해서 봉사 활동 하고 있는데 임대료까지 내라고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싶어요.
그런데 이것도 보니까 여기 올라올 때는 아마 위원님들도 각 지역구에서 하시는 걸 보셨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저도 이제 소하1동이나 이런 데를 제가 직접 신청해서 해 봤거든요. 이게 아파트에서도 굉장히 많이 나오시더라고요, 시민들이. 몇백 명이 와서 관람하고 그러시던데 되게 저는 분위기가 참 좋다.
그래서 이 정도의 수익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오케스트라 단원들한테 “너네들 사무실까지 내면서 해라.” 이렇게 하기는 좀 무리가 있다고 보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우리 과에서 뭔가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잘하지 못했다. 그래서 이런 게 여기까지 지금 올라오지 않았나 싶거든요. 잘 설명 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