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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291회 제1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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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정영식 위원입니다. 전 국민이 똑같이 겪고 있는 거지만 광명시민이 생활상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거고요. 광명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들이 경영상의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조례를 제가 발의하게 됐고요. 그런데 보면 실업률이 증가하고 기업이 부도도 하고 지금 부도 위기에 놓여 있고 또 소상공인들 폐업도 굉장히 데이터상으로는 많이 증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민생안정자금 10만 원 지원한다고 그래서 금방 그게 회복되지는 않겠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한테 숨통을 트이게 하고 또 명절을 앞두고 가족들과 온화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조그마한 성의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한 거고요.

어쨌든 집행부에서 조례 제안을 하게 되면 시간이 많이 걸리고 명절 기간에 지급도 못 하는 결과가 생기기 때문에 제가 의원 발의를 하게 됐습니다. 집행부에서도 조금 선제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항상 어렵다 어렵다 이렇게만 할 게 아니고 우리가 돈을 들이지 않고도 할 수 있는 방법도 있거든요. 소상공인들에게 코로나 위기보다 더 어렵다고 인식을 하면서 선제적인 거는 안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제가 예전에도 한번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지금 소상공인들이 보면 주차장이 없어서 협소한 곳 그다음에 교통에 큰 방해가 되지 않는 곳, 이런 곳은 상업을 하고 계신 분들이 오후 6시부터가 됐든 6시 반부터가 됐든 간에 조금 주차를 할 수 있게 해 줬으면 좋겠다고 요구를 계속하고 있어요. 그런데 단기간에 어떤 데이터를 보든 어떻게 하든 간에 어떤 계획을 좀 세웠으면 좋겠다. 그분들이 6시 반부터 주차를 할 수 있게 해 주면 아무래도 찾는 손님들이 편하게 찾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다시 검토를 해서 형평성 문제를 따지고 이것저것 실행도 안 하면서 그런 걸 따지기 전에 한번 실행을 단기적으로 해 봤으면 좋겠다 싶거든요. 한번 어떻게 그런 걸 검토하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