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안성환 의원 발언
민간 위탁 관련된 부분은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훈련 교육 인력을 양성하는 데 필요할 수 있고. 센터를 만들어서 운영한다는 뜻이 아니고, 희귀질환 부분은 일반인이 접하기 어렵고 전문가적인 기술이 지식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교육 훈련도 좀 필요하고 또 홍보도 체계적으로 해서, 아까 우리 이형덕 위원님이 지적을 참 잘해 주셨는데 희귀질환자들이 몸은 앓고 있어도 병원비가 엄청 많이 나올 거라는 걸로 인해서 못 가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내용들을 홍보를 전문적으로 잘해 주면 시민들이 희귀질환자도 ‘나도 그런 것에 대해서 90% 지원받는데 나가 봐야겠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전문적인 홍보를 하고자 하는 취지가 담겨 있는데요. 민간 센터 만들어서 위탁하는 이런 정도가 아니기 때문에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