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정영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지난번에 아까 우리 정지혜 위원님도 잠깐 질의를 했는데요.
탄소 포인트 관련해서 많은 부분이 이렇게 수정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혹시 사전에 우리 위원님들 그 내용을 좀 다 알고 계신지. 저는 솔직히 사전 설명을 못 들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그 내용에 대해서 사전 설명 좀 해 주셨으면 더 좋았을 뻔했다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많은 분들, 우리 시민들 의견을 한번 전할게요. 탄소 포인트 받는 부분에 대해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얘기를 하시는데 교육을 받고 거기에 관련된 연수를 받으신 분들이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광명시에 진행되는 탄소중립에 관련된 교육들이 많지 않습니까.
교육을 예를 들어서 이수하신 분들에게도 포인트를 줬으면 좋겠다. 교육을 이수하신, 예를 들어서 5차시면 5차시 하면 거기에 적당하게 맞춰서 수료를 하신 분들에 한해서. 그 이야기가 나왔고요.
실제적으로 그리고 또 우리가 탄소중립을 위해서 하고 있는 여러 가지 기업들이라든가 예를 들어서 위탁을 받아서 일을 하시는 업체에도 이런 포인트를 좀 줬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을 제가 들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양성을, 우리가 많은 탄소 관련된 연수도 많이 하시고 교육도 많이 하시는데 그 교육을 했을 때 차시를 둬서 5차시 이상, 10차시 이거는 어느 정도 포인트, 세부적으로 구체적으로 해서 그런 쪽에 포인트를 지급을 해 줬으면 좋겠다. 그러면 교육에 대한 효과도 더 높아질 것 같고 참여도가 더 높아질 거라는 이야기를 많은 분들이 해 주셨고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고민하셔서 탄소 포인트 지급이 그냥 막연하게 우리가 뭔가 이렇게 포인트 지급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게 교육과 생활의 실천으로 이어져서 그게 실제적으로 우리 시민, 사회에 몸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스며들 수 있도록 정책을 그렇게 좀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 좀 해 주시고요. 우리가 기후위기 적응 대책 세부 시행 계획을 4년마다 한 번씩 세우잖아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