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 않죠? 그러면, 어떤 게 좋은 방법인지는 모르겠어요. 미세먼지, 온실가스 발생, 대기오염 문제 이런 탄소중립 차원에서 대응을 하려면 올해 이게 900만 원을 작년에 똑같이 해 준다 하더라도 굉장히 지금 수입이 많이 줄었잖아요.
굉장히 경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구매율을 900만 원 해도 더 줄 수는 있어요. 물론 그 계획 대비 다 지출될 수도 있지만. 어떤 게 나은지는 모르겠는데 고민을 좀 해 봤으면 좋겠어요.
상반기에 어느 정도 하다가 하반기 때 바뀔 수 있는지 모르겠으나 구매율이 그렇게 높지 않다고 하면 작년과 시비를 좀 높여서 수준으로 같이 하는 게 좋을 것 같고 그리고 경기라는 게 꼭 올해 안 좋다 그래서 내년에 안 좋다는 법은 없잖아요. 그래서 이왕이면 가계 수입이 줄었기 때문에 지원율을 작년과 똑같이 하는 것도 하나의 우리 더 구매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고. 또 한 가지는 충전 시설 관련해서 우리가 앞으로도 여러 가지 사항이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지상화 추진 그다음에 출입구와 가까운 곳, 도저히 안 되면.
그렇게 우리가 권장을 하고 있잖아요. 지금 여기 철산8‧9단지 같은 경우에 어때요? 그 설계, 지하 주차장 설계에 이게 반영이 돼 가고 있나요?
아직 점검 못 해 보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