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안성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일부러 그래서 저번 회차에 했었던 내가 속기록 한번 쭉 읽어 봤어요. 엄청 제가 얘기 잘했더만. 답을 “네, 네, 네.” 이렇게 하셨는데 한 개도 없이 똑같이 왔구먼, 이렇게.
이제 다음에가 언제 하반기, 하반기 업무 보고가 있겠네요. 하반기 업무 보고에 제가 또 이렇게 얘기하려나 모르겠네요. 정책기획과 제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제가 정답이라고, 시장이 추진하고 있는 내용이 있겠지만 시의원들도 시장이 추진하는 사업과 광명의 미래를 제시하는 것들에 대해서 공유하고 알아야만이 그 의견들을 같이 점검할 수 있는 계기가 돼요.
숨기고 숨기고 해서 나중에 터뜨려서 나왔을 때 안 되는 것들 많잖아요. 이번에 과학고 유치한다고 갑자가 나왔다가 무산돼 버리고 이런 것들도 사전에 우리 의원들은 모르고 있다가 알게 되는 거잖아요. 차라리 그런 게 필요하고 최근 시대에 AI로 모든 인공지능으로 가는 시스템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데 그런 내용에 대해서 시의 정책기획과에서는 어느 부서하고든지 TF팀을 만들어서, 다른 지자체 보세요.
AI 관련돼서 엄청 선도해서 나가거든요. 그런 내용들을 이 속에 난 담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정책기획과 안에. 늘 뭐 시장이 했던 공약 사업이랄지 이런 내용들도 물론 중요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시장 보고할 때 시장한테 보고하고 의원들한테 보고할 내용들은 그런 미래를 이끌어 가는 그런 정책기획과로 거듭났으면 좋겠다.
저번에 제가 의장 끝나고 나서 하반기 업무 보고 때 이 말을 꼭 했고 속기록에 그대로 다 있어요. 다시 한번 읽어 보시고 제가 이걸 봐도 잘했더라고. 어쨌든 정책기획과가 다음에는 이런 식으로 변환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전하는 거고요.
제 생각이 다른 위원님들도 그렇게 공유하는지 안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우리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만 해도 74만 평 랜드마크가 들어올 수 있는 그런 업체를 유치하기 위한 TF팀 만들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3기 신도시 같은 경우 자족 시설 만들고 경제 활성화, 문화 활성화할 수 있는 그런 TF팀 만들어서 운영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제 생각에. 그것 말고 이렇게….
올 하반기 업무 보고 때에는 좀 더 이런 얘기 안 되게끔 내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제안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