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현충열 의원 발언
위원 그만큼의 의지가 부족하다는 얘기예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신천~하안~신림선이든 광명~시흥선이든 어쨌든 광명에 들어오는 광역 교통 대책으로 해서 저희가 제안을 해서 진행을 하는 거지, 실제로 광명시가 그거에 대한 무슨 권한을 가지고 있는 게 없잖아요. 똑같아요.
신안산선 학온역 하는 거나 월곶~판교선 복합 전철 하는 거나 저희가 가지고 있는 게 없어요, 행정적으로. 진행해서 요청해서 어쨌든 광명의 시민들한테 도움이 되게 요청을 드리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사업을 하는 거고.
그런 면에서 어떻게 보면 광명~시흥선은 3기 신도시하고 광명동 쪽의 구도심을 위해서 설치되는 거고 신천~하안~신림선은 하안동 주변을 통해 가서 서울로 가는 교통 대책을 세우는 건데 어떤 게 중요하고 어떤 게 시가 뭐 하는 건 없습니다. 그만큼 관심을 갖고, 최소 업무 보고에도 그런 내용이 들어가야지 우리 시가 이렇게 관심 갖고 있다는 부분이 있어야지 우리 시민들이 시가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걸 보여 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신천~하안~신림선 같은 경우도 광명시민들, 특히 하안동 재건축‧재개발도 지금 추진되고 있고 그쪽이 워낙 구도심 교통에 대한 체증이 굉장히 많잖아요.
그래서 관심들이 굉장히 많으니까 그 부분도 시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걸 어떤 식으로든 표현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