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그런데 실제적으로 이런 부분은 위탁을, 전체적인 연수에 관련되는 건 위탁을 줘야 되겠지만 강사들은 우리 광명시에 많은 원로들도 계시고 광명시의, 하안도서관인가요? 사람책 이야기 하는 게 있어요. 우리가 광명시의 원로들이나 또 우리 시민들이 예를 들어 우리 광명시에 시민대상 받으신 분들 꽤 많지 않습니까.
이런 분들에 대한 이야기가 더 진솔하지 않을까. 너무 형식적으로 광명 뭐 이렇게 이런 것보다는 내가 살아 본 광명이 어떻더라. 그런데 앞으로 미래 세대인 당신들에게는 이런 부탁 좀 하고 싶고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는 그 내용이 실제적으로 광명을 사랑하는 법 이 교육에 맞지 않을까 싶은데 위탁 연수 주면 물론 형식적으로는 깔끔하게 잘하겠지만 특히 강사만큼은 조금 우리 시에 계신 분들이 가서 실제적으로 본인이 살아왔던 경험이나 이런 거를 이야기해 주는 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