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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292회 제4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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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건 저는 굉장히 높일 필요가 있다고 봐요. 이런 분들이 보면 시에서 무슨 재난 사고가 일어났을 때도 가장 먼저 뛰어나오시는 분들이 그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좀 대우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꼭 기억하셔서 참고하셨으면 좋겠고요.

우리 국장님한테 제가 좀 부탁 하나 드릴게요. 제가 일자리위원회 하면서, 우리 국장님도 일자리팀장 출신인데, 그 일자리위원회 하면서 정말 일자리가 필요하신 분들한테 가야 되거든요. 시민들 중에 어렵게 사시는 분들, 임대아파트에 사시고 정말 어렵게 사시는 분들한테 일자리 가야 되는데 그동안 전례를 보면 한마디로 속된 말로 백을 써서 줄이 좋으신 분들이 많이 좋은 자리를 차지했어요.

그래서 제가 일자리위원회에서 마지막 제가 나오면서 그 이야기를 했더니 그 뒤로 시행을 하시더라고. 그래서 재산 4억 이상인가 가지고 있으면 없는 사람 먼저부터 하더라고요. 그런데 최근에도 내가 그런 민원을 또 받았는데 굉장히 잘사시는데.

그러니까 우리 국장님이 이제 좀 기억을 하셨다가 회의할 때 국장들한테 이야기를 좀 하세요. 각 과에서 일자리를 뽑는 게 또 있잖아요. 그런 데도 마찬가지로 이건 조금, 거기다 뭐 재산 사항을 쓰라고 하든지 어쩌든지 확인을 하시든지.

예를 들어서 4명 뽑았는데 6명을 먼저 해 놓으셨으면 그분들의 동의를 받아서 주거 상태를 좀 보든가 이렇게 하셔서, 굉장히 월세 엄청 받고 재산도 몇십억 되시는 분들이 일자리 차지하고 있어서 하면 주변에서 보면 누가 보더라도 이건 줄을 선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좀 안 하게 해 주시고, 우리 앞에 위원님들 계시지만 “저 이번에 뭐 어디 냈는데 저 좀 어떻게 도와주세요.” 이렇게 하는 사람 많을 거예요. 저는 지금 너무 편한 게 “집 있어요?” 집 있다 그러면 “아, 집 있으면 안 돼요.” 딱 저는 그렇게 해 버려요.

너무 편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최근에도 그런 일들이 벌어져 있더라고. 그러니까 우리 국장님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