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종오 의원 발언
위원 그래 봤자 900켤레 해 봤자 900명밖에 안 되는데. 결국은 900가구라는 얘기잖아요, 사실은. 그렇죠?
얼마 안 되는 물품인데. 이 층간소음이라는 게 발소리만 있는 게 아니고 또 의자 끌림만 있는 게 아니고 다양한 소리가 있잖아요. 다양한 소리가 층간 소리가 됐는데, 아이들은 발소리가 나겠죠.
그다음에 끌리는 소리도 날 수 있겠지만 그 다양한 소리에 대한 교육들을 좀 시켜야 되지 않느냐. 제가 아마 행감 때도 얘기했을 거예요. 그런데 그거는 아이들한테 시킬 게 아니라 어른들한테 시켜야 될 교육이다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사실은 어른들한테 시킬 수 있는 환경 조건이 안 될 것 같아요, 생각해 봐도.
그 사람들을 끌어내서 그걸 교육시키자고 나오라 그러면 나올 것도 아니고 그렇다 그러면 홍보지를 활용해서 각 가정에 배포한다면 그 사람들이 보고 알 수 있지 않나 생각을 하는데 그런 내용들은 없어서 혹시 그렇게 해 볼 생각은 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