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그런데 이게 학교가, 우리 광명시 학교를 보면 교육청에서 처음부터 재개발에 교육청에서 학교를 지은 학교가 있고 민간 업체한테 BTR이라는 학교들이 꽤 많아요. 실제적으로 BTR 학교는 관리 주체가 교육청이 아니고 그 시공사예요. 시공사들이 관리를 하기 때문에 20년간 관리하고 20년 후에는 기부채납을 하는 거잖아요.
아마 그런 어려움도 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제가 봤을 때는. 그러니까 그런 학교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인력에 대한 지원 말고 다른 부분에 대해서 똑같이 지원을 해 줘야 된다고 봐요. 그러니까 그분들이 청소나 이런 걸 우리가 하겠다 그러면 그 외의 다른 부분으로 그만큼의 지원을 해 줘야 되는데, 해 줘야 그 개방하는 학교에 뭔가 이렇게 이점이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는 우리가 자체적으로 인력을 할 거야 한다고 해서 지원을 안 해 주는 부분은 좀 그렇고 다른 방법으로 뭔가 지원해 줄 수 있는 그걸 좀 찾아봤으면 좋겠어요. 학교 체육 용품을 우리가 지원한다든가 이런 부분이 가능하면 좀 찾아봤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