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하여튼 평화주간에 맞는 행사를 계획하시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물론 광명시가 탄소중립도시로서 선도도시로서 많은 역할을 하고 있지만 평화주간 행사에 탄소중립이 주가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평화라는 의미를 갖고 그 행사가 평화에 맞게끔 주제를 갖고 계획을 세워야지 평화주간 행사인데 모든 부스가 탄소중립을 한다면 그것은 탄소중립 행사지 평화주간 행사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그런 계획을 잘하셔서 취지에 맞는 행사를 준비해 주시면 좋겠고요.
회계과장님한테 여쭤볼게요. 지금 13구역 안에 도시재생과에서 청소년 관련 시설들 두 필지 매입한 게 있는데 실제적으로 도시재생과가 우리 상임위가 아니다 보니까 저희들이 그것에 대한 보고를 못 받았는데 실제적으로 거기에 들어오는 건물들은 교육청소년과 소속이잖아요. 청소년 관련 시설이 들어올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