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무슨 말씀인지 충분히 이해는 하는데 어쨌든 본예산에서 위원님들이 거기에 대한 충분한 예산을 삭감했을 때는 충분한 명분이 있을 텐데 그것을 그대로 이렇게, 지금 보면 대개 추경이 거의 다 본예산 삭감된 예산이 다 올라온 거거든요. 이게 실장님도 계시고 예산법무과장님도 계시지만 이러면 결국에는 의회에서 삭감하는 명분이 없잖아요. 왜 삭감을, 분명히 이것에 대한 뭔가 예산에 대한 조정을 하고 거기에 대해서 이게 시급성이 조금 뭐하니까 예산을 위원님들이 다 삭감을 한 건데 그것을 그대로 다 추경에 올리시면….
이런 부분은 추경에 대한 의미를 조금 더 생각해 보셨으면 좋지 않을까. 물론 과에서는 되게 시급한 예산이죠. 기후주간 행사도 해야 되는데 탄소중립과만 얘기하는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지금 예산 추경 올라온 것을 보면 똑같아요.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이 다 올라온다는 얘기죠. 그런 부분은 추경의 의미를 생각해서 혹시라도 다음번에 또 추경이 있다 보면 그런 부분을 조금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조정실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0분 회의 중지) (12시 03분 계속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