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 발언
백일권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지금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이 40시간을 이수하고 수료를 하면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그리고 정년 기준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근에 대구 수성구를 비롯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아이돌보미에 의한 아동학대 및 방임 사건이 계속 발생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근 아동학대 사례 상당수가 사실은 쌍둥이가정이나 다자녀가정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이런 것을 비추어 봤을 때 우리 서구에서도 아이돌봄서비스에 대한 예방적 관리 체계 강화가 시급하다고 저는 판단이 되고요. 그런데도 우리 서구는 최근 다년간 불미스러운 사고가 없었다.
거기에 대해서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고생을 많이 하셨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나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이런 사고예방을 위해 지금 노력을 하고 계시는 게 있는 건지, 그분들 교육을 하고 계시는지 거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