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 발언
이금태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서구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파트 주민들, 젊은 어머니들 얘기를 들어보면 교육환경에 대한 비판이 조금 높아요. 교육환경에 대한 비판 때문에 우리 아이가 중학교 가면은 과연 우리가 이 아파트에 계속 살아도 될까? 이런 의문 제시를 하는 젊은 부모들이 좀 많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우리도 가슴 아픈 이야기인데 앞으로 인구감소위기대응센터에서 더 연구를 한다면 지방소멸 대응기금이 올해에도 만약에 우리가 받을 수 있다면 인구유입 정착으로 실제 이어질 수 있는 핵심적인 사업을 발굴해서 예를 들면 청년들이 머무르는 서구, 며칠 전에 청년마당 개소식을 했잖아요. 청년들이 머무는 서구, 그리고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교육시킬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데 힘을 좀 써줬으면 좋겠다. 대응센터하고 같이 우리 집행기관하고 의논을 해서, 우리가 여기서 살기 좋은 정주여건을 아무리 만들어 줘도 교육에서 무너지면 떠납니다.
학부모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