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안성환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제가 얘기하는 것은 건물이 이게 평수도 적잖아요. 대지 면적이 71평이구먼. 그러면 건폐율로 해서 올라간다 하더라도 평수가 굉장히 좁게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영속적으로 계속 이 건물을 그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만 주관해서 계속 쓸 거냐. 향후 우리 3기 신도시도 있고 그러면 도시가 확장되는 것을 생각하면 이런 건물을 매입하는 건 지양해야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인 거죠. 회계과에 여쭤보는 거예요, 청소년과가 아니고.
여기저기에 필요한 부서마다 건물 하나씩을 매입하게 되면 종합 관리가 되겠어요? 이거 찾아오는 데 쉽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또 다른 거 부서가 필요하면 또 건물 하나 어디다 넣어야 되고 이런 식으로 계속 만들어져 가면 광명시 전역에 부서마다 건물이 하나씩 있을 거라 이거죠. 이렇게 할 게 아니고 장기적인 계산을 하는 거죠. 그래서 건물이 큰 건물이나 이런 것들을 해서 집합적으로 다양한 시설들이 거기에 들어가서 하나로 모아져야 되지 않냐.
지금 현재 노둣돌에 하고 있는 그 정도는 돼야 되는데 거기에 지금 노둣돌에 시설들이 많죠, 여러 가지? 청소년수련뿐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