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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종오 의원 발언

294회 제2복지문화건설위원회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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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수고하십니다. 일자리창출과는 시민들한테 꽤 인기 있는 과거든요. 그렇죠?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얻으려고 저희들한테도 많은 얘기를 해요. 또 일자리 없냐 이런 식으로 많이 얘기하는데 그만큼 사람들이 일을 하고 싶어 하고 연세가 있더라도 일을 하고 싶어 해요. 그래서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내는 것이 시의 가장 중요한 업무 중의 하나인데 고생들 많이 했어요, 작년에도.

그런데 몇 가지만 제가 질의 좀 할게요. 255쪽에 보면, 결산서에. 교육에 관련된 여성 능력 개발을 위한 다양한 교육이 있어요.

교육 수료율이라든지 만족도라든지 자격증 취득률을 보면 목표와 실적이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목표가 너무 낮게 잡고 거기에 따라 실적은 조금 올라가고 그러다 보니까 달성률은 100%가 넘어가는 그런 현상이 되거든요. 물론 알아서 하겠지만 목표와 실적과 그 실적의 달성률을 어떻게 결정하는가에 따라서는 과에서 잘 알아서 하겠지마는 다른 부분은 몰라도 교육 같은 경우는 100% 참석에 100% 목적으로 해야만 맞는 거거든요.

그래서 결과도 마찬가지로 10명이 교육을 받았으면 그 10명이 다 취업을 한다든지 어떤 자격증을 딴다든지 해야만 이 교육이 목적이 되는 건데 이렇게 목표를 80%라든지 이렇게 놓고 나면 그러면 이 사람들이 중간에 포기한 사람도 있고 그런 사람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잡는지는 모르겠지마는 그거 예산에서 잡으면 안 되죠.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들 없게끔 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되는 거지, 그거를 예산으로 잡아서 목표를 낮게 잡는다 그러면 이 하고자 하는 목적에 부합되지 않는다 그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10명이 수강 신청 했다 그러면 10명이 전부 다 한 사람도 탈락 없이 하게끔 하는 목표를 잡아야 된다는 얘기죠, 제가 얘기할 때는.

그래서 그 사람들이 목표를 달성해서 취업을 하든 어떤 자격증을 따든 이렇게 맞춰 나가야 되는데 너무 이렇게 낮게 잡아 놓으니까 좀 맞지 않는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런 부분도 앞으로 감안을 했으면 좋겠고요. 결산서 255쪽에 보면 마찬가지로 그 성과 지표에도 여성비전센터가 있어요.

그런데 목표가 84%, 교육 수료…. 이거 금방 제가 얘기한 건데, 이렇듯이 자꾸 낮게 잡다 보니까 결과는 높아지는 거죠. 그렇죠?

결과는 높아지고 그러다 보니까 문제가 되는데 여기에서 예를 들어서 지금 이 목표 인원에서 몇 명 정도가 취업에 연계됐는지 지금 계산이 나오나요?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