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 발언
백일권 의원 발언
위원 매번 하시는 말씀인데 실제 야간 시야 확보에도 좋다, 사고 예방에 좋다, 이런 여러 가지 긍정적인 평가도 많은데 유일하게 우리 서구만 계속 부정적인 평가를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인 검토라기보다는 부정적인 걸 더 많이 확보를 하시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 전기차에 불이 난다고 해서 전기차를 사지 말라고 하는 얘기하고 같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제 서구도 시범적으로 운영을 해봤으면 좋겠다.
지금 벌써 3년째, 4년째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는데 아직도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인 검토는커녕 아예 생각을 안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 AI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신호등도 생기고 있는 시국에 지금 하다못해 바닥신호등조차 안 되고 있으니 우리 구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운영위원회를 하다보니 학부모님들의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항상 하는 얘기가 “서구는 왜 없느냐? 다른 지역에는 다 있는데...”라는 얘기를 끊임없이 하고 계세요. 그래서 제가 또 “얘기를 해보겠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이번 만큼은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어린이 보호 구역으로 지정된 곳에는 설치가 되어지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호등도 설치가 되어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지금 횡단보도 앞에 LED가 설치되어 있던데 그것은 언제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