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 발언
이규근 의원 발언
위원 그 많은 분들이 믿고 이렇게 해주셔서 항상 죄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여튼 알겠습니다. 규정도 없고 그런 내용이니까 통과하고…….
그리고 한 개 더 보여드릴게요. (자료를 보며 설명) 저는 국장님 말씀을 믿고 로고를 빼고 이렇게, 이거는 로고가 들어가 있습니다. 로고를 빼고 만들었었는데, 제가 참고로 토론회 개최한 부분하고 또 안내문에 대한 로고 이런 관련 법에 실제로 명확히 확인을 다 했습니다.
이상이 없다는 그런 답변도 받았었고. 본 의원이 혼자서 주민토론회를 개최했는데 주민 68분이 참석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주민토론회를 잘 마쳤습니다. 그리고 토론회에 가 봐서는 여든을 넘기신 지팡이를 짚고 오셨던 분이 제 손을 잡고 가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죽기 전에 도시가스 좀 넣고 갔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저는요, 해드리고 싶어요. 제 돈을 들여서도.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로고에 대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혼자의 그런 부분인지 아니면 직원이나 다른 분들하고 충분한 논의 과정을 거쳤던 결과입니까?
어떤 분들하고 논의를 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