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 발언
이주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운전을 예로 들었나 하면 어려우면 서로 도와주고 협업을 해야 되는데... 만약에 그것이 안 되면 정원에 안 잡히니까 임기제 뽑으세요. 3층에 정책지원관들은 본연의 일이 있으니까, 뭘 하는지...
열심히 하시기는 하는데 최대한 운전대를 안 잡으려고 하고 잡으신 분도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상임위원회를 예를 들자면 혼자서 바빠서 일을 못 해내요. 그냥 가만 앉아 있는 것이 아니고 맞아야 될 거 아니에요? 3층은 3층대로 있고, 2층은 2층대로 있고 이러니까 협업이 안 돼요.
이것도 건의하셔서 팀 전체를 큰 공간에서 팀별로 앉으셔야 될 것 같아요. 별도의 부대가 아니고, 서로 어울리고 잘 협업하라고 뽑아 놓은 거지, 의원님들 의정활동 돕는다고 해서 그분들이 별도로 특별히 있는 것이 아니거든요. 왜냐하면 본인들이 모르는 것 의정이나 의사에 공문이나 이런 것이 제대로 됐는지 물어야지요.
자기네끼리 모여서 맞는지 안 맞는지 틀리기도 하면, 이런 것도 한번 챙겨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