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 발언
이동운 의원 발언
위원 또 하나는 185페이지 한번 보시면 제가 매년 사실 이 부분 때문에 자꾸 말씀을 드리기는 하네요. 조금 전 부분하고 연결이 되는 부분일 수도 있고, 민간경상사업보조라고 해서 저희들 사업 그다음에 운영비 이렇게 주지 않습니까? 그 밑에 민간단체법정운영비보조, 그죠? 185페이지 상단에.
제가 그렇지 않아도 총무과 통해서 자료도 좀 받아보고 이렇게 했는데... 물론 많은 어려움이 있긴 있겠지만 국민운동단체보조금 이렇게 보니까 새마을회 같은 경우에는 인건비를 줄 때 거기에 운영비에 있어서 자부담비가 2,500만 원 정도 더 들어가요. 그다음에 바르게살기는 350만 원 정도 더 들어가고, 자부담이.
그다음에 자유총연맹 같은 경우는 240만 원, 그다음에 새마을문고 같은 경우에는 840만 원 이렇게 자부담이 더 많이 들어가요. 그게 무슨 말씀이냐 하면, 항상 여기에 계신 국민운동본부 자체가 그리고 다른 단체들도 많은 부분에 대해서 봉사도 많이 하시고 이렇게 하시지만 이렇게 국민운동단체 같은 경우에는 사실 다른 부분은 모르겠지만 운영비 정도는 사실 급여예요. 직원들 급여가 거의 대부분인데 직원들 급여도 부족해서 자부담금을 2,500만 원씩, 840만 원씩 이렇게 내야 된다고 하면 거기에 계신 이사님들이나 각 구의 회장님들이 부담해야 될 비용들이 너무나 크다는 거죠.
그분들이 내야 될 돈은 실제적으로 어떤 행사나 사업을 함에 있어서 주민들한테 좀 더 많은 혜택이 가고, 주민들한테 좀 더 나은 부분을 보여주기 위해서 사실 그런 부분을 내서 회비라든가 아니면 가끔씩 돈을 더 보태서 하겠죠, 사업을. 그렇다고 하면 실제적으로 운영비로 돈이 들어가 버리면 사업이라든가 이런 데 대한 부분들이 축소가 되거나 줄어들 수 있다는 얘기죠. 그러면 운영비나 이런 부분들이 보조금을 사실 지원을 조금이라도 더 올려줘야 되는데, 제가 알기로는 이번에 3% 정도 해줬더라고요. 3.1% 같으면 실제적으로 인건비 올라가는 비율도 안 돼요.
그렇다면 결국은 또 로스분이, 자부담이 더 늘어나겠죠.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고민을 해보고, 좀 더 올려줘야 되지 않겠나 이 생각이 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