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 발언
이금태 의원 발언
위원 그래도 우리는 어차피 결과를 따지니까 결과가 그렇게 안 나오도록 청소년수련관에도 각별히 부탁을 좀 하시고. 연이어서 다른 위원님 안 계신다 하니 264쪽 한번 보겠습니다. 어린이도서관, 비산도서관, 비원도서관 쭉 있잖아요.
도서관이 있는데 거기 프로그램 개최 부분이 있더라고요. 프로그램 행사. 여기 45만 원 4회 해서 180만 원 이렇게 쭉 잡혀 있잖아요, 프로그램 내용이 거의 다 비슷비슷한 내용이에요, 프로그램이.
대동소이 할 수가 있거든요. 한 강사가 여러 군데 돌 수도 있고, 그죠?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내용이 중복되고 예산에 비해서 비효율성이 저는 좀 크다고 보거든요.
내용이 비슷하면? 그럴 경우에는 우리가 도서관을 좀 묶는 게 안 낫나... 권역별로.
영어도서관 있고, 또 어린이영어도서관이 있잖아요. 그러면 어린이영어도서관 취지에 맞는 행사를 해야 되고, 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어른들 하는 행사를 하면 안 돼요. 영어도서관이 있기 때문에.
그러면 어른 행사는 영어도서관에 몰아가는 거죠. 그래서 행사를 조금 이렇게 비슷비슷한 거는 권역별로 나눠서 각자 개별 행사 도서관마다 하지 말고 위치가 있잖아, 우리가 비산권이면 비산도서관, 비원도서관, 원고개도서관 이렇게 비산권 묶고, 영어도서관은 어린이영어도서관하고 같이 묶어서 행사를 진행하고... 제 생각입니다, 이거는.
내당도서관은 내당권에 다시 있으니까 따로 묶고, 평리는 평리대로 묶고 이렇게 나눠서 하면, 통합 운영하면 예를 들어서 운영비나 강사비, 홍보비 등이 좀 절감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혹시 동의 못 하시면 답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