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위원 부탁을 좀, 조례가 통과되고 나면 꼭 지켜 주십사 의식을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고 싶은데 직제 순위 변경이 올라와 있잖아요. 그만큼 안전을 중시하겠다는 게 시장님의 생각이신 것 같고 가장 올바른 길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대한민국이 인명사고가 많이 나고 나서 행정안전부가 바뀌었잖아요, 예전에.
그런데 실질적으로 국가에서 명칭만 바꿔 놨지 거기에 대한 하부적인 실행이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인명 사고가 끊이지 않았던 거거든요. 이재명 대통령이 거기에 생명에 대한 존중, 실천, 이것을 과감히 밀고 나가시기 때문에 어쨌든 언론에서도 많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도 시민들의 안전이 중시되기 때문에 이 직제 순위만 바꿔 놓고 실질적으로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안 된다. 관리 감독 정확히 하셔야 되고요. 예전에 우리가 철도에서 매년 30명씩 죽었어요, 직원들이 열차에 치어서.
순식간에 죽거든요. 소방관보다 더 많이 죽었던 게 철도인데 노동조합에서 그 안전 문제에 대해서 너무 강력하게 싸우는 바람에 지금은 뭐, 엊그저께 최근에도 그런 사고가 있기는 했으나, 굉장히 인사 사고가 줄었던 거죠. 그러니까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우리가 직제 변경한 목적이 달성이 되는 거거든요.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에 가족들과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이런 삶을 만들어 내는 것은 직제 순서를 변경하는 게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고 정말 생명 존중을 해야 되겠다. 인사 사고를 단 한 건의 사고도 일어나지 않게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 직제가 가결이 되면 반드시 심혈을 기울여 주십사라고 제가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