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이게 홍보 문제가 아니고요. 이 대상을 할 때 실제적으로 우리가 보면 보훈 단체들이 있지 않습니까. 미망인회 같은 경우는 400여 명이 된대요, 거기 이제 군.
실제적으로 그런 분들에 대한 부분도 물론 자체 사업을 하겠지만 있을 거고 또 우리가 광명시 관내에 예비군 자원들도 많지 않습니까. 실제적으로 그런 분들이 아니라 관내 활동가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대개 이런 사업에 참여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분들보다는 실제적으로 이게 통일 걷기 대회에 뭔가 맞는 대상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이분들이 여기를 왜 가 봐야 하는지 그냥 1박 2일 가서 접경지대에 가서 뭔가 이렇게 이런 게 아니고 그분들이 가서 뭔가 진짜로 통일이라든가 이런 사업은 민주평통에서도 많이 하고 있고 자총에서도 하고 있고 또 우리 향군 쪽에서도 하고 있는데 중복된 사업인 것 같고 실제적으로 우리가 평화주간 그런 사업도 실제로 우리 기금에서 사용하지 말고 예산을 편성하라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이 사업은 계속 기금에서 쓰고 있거든요. 실제적으로 물론 많은 분들이 가서 보는 건 좋은데 실제적으로 이게 연속성이 되려면 대상이 바뀌어야죠.
작년에 갔던 사람이 또 가고 올해 또 가고 이런 부분은 조금 지양해야 되지 않을까요. 고쳐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런 부분을 잘해 주시면 좋겠고 실제적으로 이 교육이 필요한 대상을 해서 뭔가 해서 바꿀 필요가 있다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우리가 지금 6‧25 관련된 부분도 6‧25 참전 용사에 의해서 6‧25 교육을 초등학교 아이들 위주로 하는데 실제적으로 그 교육을 받은 아이들이라든가 이런 쪽의 아이 꼭 어른이 갈 필요는 없다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사업을 하되 조금 변화된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