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 발언
오연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거기가 지금 오래됐잖아요. 오래됐다 보니까 노후화도 많이 됐고, 그다음에 현실에 맞지 않은 간판들이 있어요. 그래서 간판을 다시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행감 때도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거든요. 거기에서 보시면 누구라도 지나가면서도 시간대가 어느 정도 대여할 수 있는지, 아니면 요금이 얼만지도 사람들한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지나다니면서 누구라도 볼 수 있어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자전거 대여를 하시는 분들이 줄고 있거든요.
원래 보니까 3,000명에서 2,500, 2,300에서 2,000명... 계속 줄고 있다는 소리는 활성화가 안 된다는 소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대여소에서 자전거를 타러 가려고 하면 하천에 있잖아요.
하천 자전거대로로 가는 방향도 실질적으로 아무 입간판이 안 되어 있어요. 시설물 설치가 전혀 안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시설물도 설치가 돼야 할 것 같아요.
그래야만 이용하는데도 사람들이 어디로 가야될지를 모르는... 물론 매일 가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처음 오시는 분들은 자체를 모르는 거거든요. 그런 것도 좀 잘해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