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 발언
이주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중지원이면 그럼 다른 과에도 구비로... 그거는 이중지원이지만 구비로 하는 건 이중지원하고 상관없잖아요. 정부사업이 아니라 중복이 되면 그게 이중사업이라고 얘기할 수 있지만, 구비로 도배나 이런 걸 지원하는 사업은 이중사업이라고 볼 수 없는 거잖아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1인가구 잘하고 계시는데 뭐라고 하는 게 아니고, 국장님께도 말씀드렸지만 각각의 부서마다 다 따로 사업을 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사회복지과 같은 경우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근데 쪽방촌을 제외하니까...
올 연말에도 또 신문에 날 거예요. 취약계층 관리 안 하고 있다고 쪽방촌 이렇게 생활하고 있다고. 그런 것처럼 우선적으로 이분들이...
여기 보니까 조사한다고 돼 있잖아요, 지금. 수요조사도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다른 부서하고 연계를 해서 우리 사업이 아니라도 옆 부서에... 1인가구 조사하는데 부서마다 다 조사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데이터가 나오면 요즘 ICT 잘해놨는데 태블릿PC라도 해서 부서마다 데이터를 같이 볼 수 있게끔 공유를 하든지, 쪽방촌이 100세대면 100세대에 대한 데이터를 가지고 이 부서에는 뭐, 이 부서에는 뭐 이렇게 되는데... 확인하는데 전부 그냥 다 따로. 올 연말 되면 신문 또 난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