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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296회 제2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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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까 안성환 위원님이 얘기하셨던, 실제적으로 저희 보면 광명남초등학교 거기 현장도 의원님들이 먼저 민원을 받고 했었고 광명초 통학로도 마찬가지로 의원들이 먼저 민원을 받고 거기에 가서 대응을 하고 시장님이 나중에 뒤에 방문을 하셔서 이렇게 하는데 실제적으로 그런 부분이 의회와 의원들과의 관계의 소통이 된다 그러면 오히려 실제적으로 좀 더 예산이 투입된다 그러면 우리 의회에서 추경 할 때 좀 더 빠르게 소통이 될 수 있는 부분인데 좀 아쉬운 점이 그거예요. 함께하면 더 좋지 않을까. 그런데 민원은 의원님들도 시장님 못지않게 많이 받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함께해 줄 수 있는 그런 구조가 됐으면 좋겠고요. 이건 제 개인적으로, 목감천의 고질적인 민원이 있어요. 아까 포스코이앤씨가 우리 고속도로 건설 지하로 건설하지 않습니까.

거기 지하수 무단 방류하는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거기 오수가 수시로 나와서 물고기가, 떼죽음은 아니어도 물고기가 죽고 악취가 나는 이런 민원, 목감천에 있는 조경을 잘 심어 놨었는데 한 2년 정도 관리가 전혀 안 돼서 거기에 환삼덩굴이라는 가시 있는 덩굴이 거길 다 덮어서 거기를 이용하시는 우리 광명4동 5동 6동 7동 주민들이 되게 불편함을 느껴요. 그러니까 이게 저도 현장에 세 차례 나가서 부서하고 이야기를 했지만 부서는 되게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거든요.

이런 부분은 좀 이렇게 시민들이 민원을 제기는 않지만 좀 현장에 가서 보시고, 이런 건 우리 시민들이 목감천을 걷고 뛰고 운동하면서 봤을 때 되게 미관상 안 좋으니까 말씀을 하시는데 그런 부분도 좀 이렇게 전체적으로 선제적으로 잡초를 제거해 준다든가 지하수 무단 방류하는 부분, 황톳물이 목감천에 막 흐르고 또 오수가 나와서 물고기가 죽는 그런 모습들은 별로 안 좋은 것 같아요. 이건 제가 목감천 다니면서 많이 받는 민원인데요. 그런 민원을 우리 소통관님이 한번 현장 방문하셔서 보시고 해결해 줄 수 있는 부분은 방안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