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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형덕 의원 발언

296회 제2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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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아소하 같은 경우는 오지 못한 주민들을 위해서 아까 아파트처럼 찾아가는 그런 것이고 시민과의 대화 같은 경우는 정례적인 것이고, 이게 각각의 전부 다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있기는 한데 사실은 이런 기준들이 가는 곳마다 어떻게 보면 같은 민원을 받고 있는 현장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만약에 가기 전에 한다고 한다 그러면 오늘은 어떤 주제의 어떤 수준 정도의 민원을 받겠다, 민원 현장은 좀 다르겠지만. 이런 기준을 좀 명확하게 해서 똑같은 민원을 가지고 이름만 다르게 지금 가고 있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것을 좀 가기 전에 사전에 이런 것을 민원의 기준을 정하고 갔으면 좋겠다, 민원이 아니라 그날 대화할 수 있는 내용의 기준. 이런 것들을 모아서 공감 콘서트를 여는데 결국은 공감 콘서트 내용이 이 사업별로 똑같은, 우리가 지금 이름만 다르지 동일한 민원을 받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