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종오 의원 발언
위원 매년 2억 5000씩 들여서 보호 동물도 아니고 그런 길고양이에 대해서 사업을 진행한다는 게 이건 어떻게 보면 병 주고 약 주고 하는 거예요, 사실은. 급식소 차려서 길고양이 자라게끔 계속 환경을 만들어 주고 또 거기다가 개체 수를 줄인다고 중성화 시켜 놓고. 난 이런 것들이 어떤 기준이 없이 하는 것들이, 이 많은 돈을 들여서.
난 이해가 안 가는 거죠, 사실은. 그러면 중성화 작업을 해서 개체 수를 줄인다 그러면 급식소가 없어야 되는 거예요, 사실은. 그래야 개체 수가 주는 거지, 급식소를 만들어 주면서 개체 수를 줄인다는 거는 그거는 약간의 모순이 되는 거 아닌가요?
물론 유해 동물이 아니니까 갖다가 우리가 처리할 수는 없어요. 그렇다고 보호종도 아닌데 이 길고양이가 많아서 좋은 건 없을 거예요. 그렇죠?
많아서 유익한 게 있나요, 시민들한테? 그건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