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구본신 의원 발언
위원 반려동물 놀이터에 보면 그런 것도 없고 또 반려동물을 동행해서, 동반해서 다니는 사람들은 많은데 실질적으로 수준을 보면 진짜 아니에요. 배변 같은 경우요, 속된 말로 숲이나 이렇게 돼 있는 데 가면요 공원 같은 데 가면요 보는 눈이 똑같을 텐데 왜 그걸 잘 못 볼까 난 염려스럽네. 이게 홍보해서 홍보로 그냥 끝날 게 아니라 진짜 이렇게 홍보도 잘해야 되고.
보면 그럴싸하잖아요. 반려견에다 명예 동물보호관도 하는 분들도 계시고 순찰 활동도 총 40회 하고 이렇게 돼 있잖아요. 책자에는 그럴싸해.
이거 100으로 고쳐도 되고 40으로 고쳐도 돼요. 그런데 한 거라고 믿겠어요. 나는 우리 과장님 이렇게 순찰 활동도 하고 한 거라고 믿겠는데, 와 닿는 거는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수준이 떨어지는지 왜 내 동물 아까우면…. 동물 아깝잖아요. 반려동물들 얼마나 애지중지 키워요.
그런데 남에 대한 배려는 진짜 없는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이거 내가 왜 강제 조항이냐고 물어보는 것은 강제 조항이 아니어도 우리 사업을 이렇게 하면 실질적으로 좀 엄하게 해야 될 필요가 있어요, 이런 거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