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충분히 지금 말씀하신 거 알아요. 분명히 그런 이야기를 한다고. 특히나 젊은 층들이 많이 이야기를 하는데.
귀찮은 거예요. 멀리 가는 게 귀찮고, 나는 건강해, 문제없어. 다른 사람 아파서 암 걸리고 이런 것은 다 남의 일이야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26개소 업무 협약 체결을 하면 질이 아무리 여기에서 계약을 해도 안 돼요, 그거는. 병원에, 예전에 제가 병원에서도 근무를 해 봤는데 뭐 이렇게 26개소가 다 좋은 장비를 가지고 계시겠지만 사실은 장비마다 금액이 굉장히 다릅니다. 중고 장비도 많이, 어디 대학병원이나 큰 병원에서 장비를 쓰다가 새로운 장비가 들어오면 그거를 중고 장비로 나가기도 하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26개소가 그렇다는 게 아니고, 그래서 병원이 같은 시트라 그래서 다 같은 시트가 아니에요. 그런 것들이 있어서. 그래서 저는 예전에도 보면 제 전 직장을 자꾸 이야기해서 그렇지만 철도라는 것은 전국에 제주도만 없고 다 있잖아요, 섬 지역만 없고.
그러면 다 가까운 데서 받으려고 그래요. 거기서도 1일이에요. 1일 다 공가 처리해 주는데 가까운 데서 받으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이게 돈을 들여가면서도 복지 제공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질이 떨어져요, 굉장히. 제가 실제로 경험을 했어요, 여기서. 금액이 다르잖아요.
저희하고 금액이 다른데, 여기 가산디지털 소중한건강검진센터? 저는 거기하고 금액이 현저하게 차이가 나서 더 많은 것을 받을 줄 알았어요, 제가. 그래서 거기를 다시 가 봤어요.
제가 계속 거기서 받았었는데, 전 직장에 있을 때. 완전히 항목이 그 금액이나 거의 두 배 이상 차이가 나는데도 별 차이가 없어요, 제가 받아 보니까. 그래서 이거는 좀 노조하고 협의를 하셔서, 1일 근태 처리를 공가를 안 주면 모르겠지만 어차피 그분 출근 안 하시잖아요.
이왕 돈이 들어간 거 이분한테, 정말 우리 직원들한테 양질의 건강 검진을 할 수 있는 거를 설득을 좀 하셔야 돼요, 집 앞이 문제가 아니고. 직원이 아파서 안 나오면 그것도 업무 손실이에요. 또 만약에 안 좋은 일이 있으면 더 손실이 벌어지는 거거든요.
조금 이게 노조하고 협의를 해서, 저는 가까운 성애병원이나 중앙대병원 같은 데 있으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거기 하면 바로 거기하고 전산이 다 연결이 돼서, 예를 들자면 ― 내가 어디 특정 병원을 이야기하면 안 되니까 ― 거기서 건강 검진을 받으니까 그게 전부 다 전산으로 연결이 돼서 다시 추가로 거기 가서 또 내가 검진하면서 받을 필요가 없는, 이중 부담이 안 되는 거죠. 그리고 양질의 건강 검진을 할 수 있고.
이런 걸 검토하셔야 돼요. 1700명 가지고 26개소를 협약 체결하는 거는 아주 의료 질을 떨어지게 하는 거예요, 건강 검진을. 조금 검토를 하시는 게 좋겠다는 게 제 의견이고.
또 하나, 업무 스트레스 해서 심리 상담 하는 데 있잖아요. 아침에 제가 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