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종오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작은 땅에서 사실 잔여지 개발제한구역 개발에 관련돼서는 상당히 관심이 많거든요. 특히 광명에 가장 부족한 것들이 체육 시설, 문화공원이라든지 이런 공원 쪽에도 많이 부족한데 예를 들면 체육 시설이라 그러면 체육진흥과하고도 상의를 해야 되겠고 공원이라면 정원도시과도 이렇게 상의를 해야 되겠지마는 어느 곳에 어느 것을 잘 활용해서 광명시민들한테 어떤 혜택이 돌아갈 것인가는 좀 적극적으로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3기 신도시가 개발되고 나면 나머지 잔여 땅들이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그 잔여 땅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는 상당히 고민해 봐야 되고, 특히 엊그제 도시농업과 같은 경우에는 주말농장 같은 경우도 지금 두 군데밖에 없어요.
그런데 경쟁률이 5 대 1이나 돼요. 그렇다 그러면 최대한 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는 잔여지 개발을 최대한으로 해야만 그래도 많은 시민들한테 혜택이 돌아가지 않느냐. 이런 측면에서 볼 때는 도시계획과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행정을 펼쳐 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