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그리고 우리가 지난번 임시회를 앞두고 공유재산 심의하기 전에 일직동에 경로당 때문에 저희들이 방문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사전에, 우리 정영식 위원도 지역구라 같이 가 봤지만 경로당이 접근성이 너무 떨어지는데 거기에 경로당을 짓겠다고 벌써 부지를 다 선정해 놨더라고요. 그런데 실제적으로 저희들이 가서 봤을 때에는 거기가 어르신들이 다니기가 되게 불편한 자리였어요.
그런데 우리가 그런 경로당을 짓고 뭔가 이렇게 하는 거는 좋은데 실제적으로 그게 어르신들이 접근하고 시민들이 접근성이 좋아야 되는데 한참 동떨어진 곳에 이렇게 해 놨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부분도 사전에 조금 미리 공유재산 할 때, 물론 저희들도 가 보겠지만 회계과에서 사전에 미리 가서 좀 보고 거기가 적정한지 안 한지에 관련된 부분도 미리 파악을 했으면 좋겠다. 그냥 공유재산 심의 올리시지만 말고 그 부지가 그 용도로 적합한지 그리고 접근성이 어떤지 여러 가지 상황을 봐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다 보니까 새로 경로당을 짓는데 어르신들 한참 돌아서 가야 될 그런 처지거든요.
그런 부분을 잘 좀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