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안성환 위원님이 하도 제가 이야기를 많이 가서 해서, 또 안성환 위원님도 마찬가지로 그런 생각을 많이 하고 계시기 때문에. 상당히 안타까워요. 많은 돈 들여서 하면서….
이게 몇십 년을 내다보고 지어야 되는데 왜 자꾸 이렇게 건물을 신축을 이런 방식으로 하는지 이해가 안 되고, 지금 차량이 거의 한 가구당 2대씩은 되는데. 그리고 잘 아시겠지만 요즘 젊은 층도 그렇지만 잘 안 걸어 다니잖아요. 킥보드 타고 가요, 거기 옆에도.
그리고 또 사우나 가시면 차 가지고 가고 그런 시대인데 동 행정복지센터나 이런 데가 다 집 가까우니까 걸어올 거라고 생각하시면 안 되거든요. 거기 들렀다가 또 다른 데 가기 위해서 차를 가지고 오거든요. 주차 시설이 정말 설계할 때마다 왜 이렇게 그러는지 모르겠어.
아마 일직동 이거 힘들걸요, 변경하기가. 그렇죠? 공사 금액에 따라서인가 뭐가 다르다며요.
변경이 힘들다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