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안성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예를 들게요. 이게 연필통이 1개 있으면 1개만 꽂아요. 연필통이 10개 있으면 10개를 다 꽂는다는 거 아세요?
회의실 10개 있어 보세요, 10개 다 차지. 그런데 효율적으로 우리가 청사를 관리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만들어져야 하고 시민을 중심으로 해서 만들어져야 되잖아요. 회의실 지금 있는 거 지금 봐도 대회의실부터 해서 3개, 4개 되는 거잖아요.
그런 것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지, 회의실을 10개 만들면 10개 만들어진 대로 다 찬다니까요. 연필통 10개 만들면 연필 다 꽂혀져요. 그러지 않겠어요?
우리는 시민 중심으로 봤을 때 시민들이 원스톱으로 와서 찾아가기 쉽게끔 해 줘야 되는데 여기 왔다 아니어서 다른 데 가고 이렇게 하면서 짜증 나고 힘들어한 것을 우리가 효율적인 행정이라고 할 수 있겠냐. 우리 중심 행정을 한다 이렇게 말할 거라니까요. 우리가 시민을 대변하는 사람들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런 말을 우리가 하는 거고. 이런 것들을 집행부에서 참고해서 행정에 임하라는 내용을 주문하는 거잖아요. 하고 안 하고는 또 뭐 집행부의 마음이지만 우리는 시민들 마음을 이렇게 대변해 주는 수밖에 없는 거지.
이런 마음도 있다는 내용을 우리 과장님이 하실 때 참고하셔서 하시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