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안성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경우는 도로를 이렇게 들어갈 수 있게끔 진입로를 만들어 놓은 땅이고 도로로 돼 있어요, 그게. 그런데 시도 관리를 안 하고 있다 보니까 상가에서는 자기들이, 자기들 땅인 줄 알고 차단기를 설치해서 계속 사용하다가 이제 시 땅이라는 걸 알고 철수를 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그 자리가 어떻게 됐냐 하면 엄청 무법천지가 되고 서로 나가고 들어오고 하면서 빵빵거리고 이러다 보니까 인근에 있는 아파트 주민들이 민원을 엄청 넣어서 현장에 가 봤거든요. 그랬더니 관리가 그동안에 안 했더라는 거죠.
그래서 이번 도로과하고 철도정책과인가 주차팀 그렇게 해서 그걸 주차 라인을 그어서 할 방법을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런 땅들 관리가 제대로 안 돼서 이제야 알게 된 거예요. 신촌휴먼시아가 준공된 지가 한 15년 가까이 될 것 같은데.
그렇죠? 그러면 그동안 도로과 소속으로 돼 있어서 아마 회계과에서 관리 안 했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그런 땅을 매각하는 게 제일 좋겠어. 매각해서 그 상가에다 주거나 이렇게 해서 그쪽에서 쓰게끔 해서 관리 안 하는 게 낫지.
지금도 이형덕 위원님이 얘기하다 보니까 생각나서…. 그거 한번 챙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