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실제적으로 우리가 걷기 대회가, 광명시 걷기 대회가 있어요. 걷기 대회 이럴 때 실은 우리 교육받으신 분들이 좀 나오셔서, 우리가 그냥 걷는 게 아니라 뭔가 이렇게 받으신, 어떻게 보면 전문가잖아요, 걷기지도사 2급을 받으신 분이기 때문에. 그런 체육회와 좀 이렇게 협조를 해서 그런 걷기 대회가 있을 때 이런 분들이 좀 일찍 나오셔서 시민들 대상으로 걷기에 관련된 강의 그런 걸 좀 해 주시면 좋겠다.
그러니까 거의 한 시간 전에도 많이 나오시잖아요. 그럼 좀 일찍 나오셔서 그렇게 해서 교육만 받고 끝날 게 아니라 시민들이 아, 이렇게 걸으면 좋다. 우리가 스틱을 가지고 할 때 이렇게 걸어야 되고.
실제적으로 걷는다는 게 고혈압, 당뇨, 질환별로 걷는 방법이 또 다 달리할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우리 걷기지도사들이 좀 일찍 나오셔서 그런 행사에 같이 참여하고 올바르게 걷는 방법을 시민들과 함께 해 주면 이게 교육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교육받은 거를 우리 시민들께 재능 기부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