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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296회 제6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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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가 가장 많이 늘었고요. 30대에서 한 70%~80%가 우울증이 증가했다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10대도 마찬가지고, 10대는 한 78% 정도가 늘었다 그러는데 실제적으로 이런 우울증이 결국은 자살 동기와 맞물리지 않습니까.

특히 청소년들에 관련된 교육이 그냥 형식적으로 이런 교육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이 교육이 얼마만큼 아이들한테, 청소년들에게 중요한 교육이냐 하면 우울증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 되는데 우리가 형식적으로 찾아가서 그냥 1시간 이렇게 교육하는 이런 교육보다는 우리 보건소에서 좀 정기적으로 청소년들 상대로 교육을 좀 열어 주면 어떨까. 그래서 신청을 받고 아이들이 와서 거기에 대한 우울증 또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이들이 찾아와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그런 프로그램을 좀 만들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청소년들이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좀 더 많은 교육이 필요하다.

우리 미래의 세대인 청소년들이 실제적으로 이런 우울증에 빠져서 이렇게, 요즘은 외톨이, 집 밖에 안 나오는 아이들도 많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아이들도 실은 이런 우울증에 관련된 부분이 상당히 많이 이어지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좀 더 신경을 써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교육 프로그램을 좀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지난 9월에 우리 자살예방센터가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을 했더라고요. 그 수상에 만족하지 마시고 자살 예방은 끊임없이 홍보하고 알리고 자살의 위험성 또 이런 부분을 알리는 수밖에 없더라고요. 알리고, 주변에서 관심을 가져 주는 게 가장 큰 예방인데 그게 우리 시민 전체적으로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이런 좀….

지금 학교 앞에 가서 보면 교통 캠페인을 많이 하거든요. 교통 캠페인을 많이 하는데, 교통 캠페인도 중요하지만 지역 시민단체와 연계해서 이런 자살 예방 캠페인도 우리가 좀 청소년들 상대로 좀 더 진행을 해 주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냥 이야기를 한번 드려 보는데 그런, 우리 보건소장님 혹시 이런 계획도 한번 세워서 우리가, 교통 예방 캠페인은 학교마다 다 하거든요, 녹색에서도 하고 앱에서도 하고 새마을 교통 봉사대도 하고 다 하는데 이런 자살 예방 캠페인도 조금 더 이렇게 우리가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