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이렇게 프로그램만 해서 될 일은 아니고 이미 지금 뇌에서 진행이 됐단 말이에요. 진행이 됐어요. 거의 제가 볼 때 연세 있으신 분들이 보면 거의 치매 1단계에 있으신 분들이 많아요.
생활에는 전혀 지장이 없죠. 몰라요, 우리는. 그리고 가족들은 전혀 몰라요, 또 그거를.
맨날 생활이 똑같은 생활을 하기 때문에. 그런데 진단을 딱 해서 의료 기관에서 진단을 내려서 “아, 이분이 치매가 아주 낮은 단계지만 시작이 됐으면 어디어디 병원에 가서 신경과에서 검진을 다시 받고 더 이상 진전이 더디게 될 수 있도록 약물 복용을 하셔야 됩니다.” 그러면 처방받고 거기에서 검사해서 처방받으면 매년 여기서 또 치매센터에서 관리를 해 주셔야 될 거 아니에요. 실제적으로 약을 잘 드시고 계시는지 또 치매를 더 더디게 하려면 약물도 좋지만 이러이러한 교육을 우리가 해 드린달지 이런 거 있지 않아요?
그래서 그런 연계 사업을 하고 있느냐고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