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한 의원 발언
그 부분을 국장님이 건의하셔서 될 수 있으면 사서직은 도서관이, 앞으로 이 도서관에 대한 이용이라든가 수요가 더 많아질 거거든요. 도서관이 옛날같이 단순하게 책만 보는 그런 공간이 아니고 복합 문화 예술의 공간으로 자꾸 만들어지기 때문에 사서들에 대한 역할이 더 중요해지고요. 앞으로의 사서들이 어떤 능력이 필요한지 아까 과장님도 말씀드렸는데요.
정보를 검색하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있어야 되고 디지털 활용 능력도 있어야 되고 연구 능력, 문헌 분석 등 다양한 요구가 되는 게 사서들인데 실제적으로 일반인들보다는 사서직으로 오신 분들이 여기에 관련된 능력이 더 뛰어날 거라고 봐요, 전문직이기 때문에.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사서직은 본인이 극구 뭐 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채용을 사서직으로 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도서관 쪽에 있는 게 마땅하다 그렇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지금도 부족하다고 말씀드리니 그 부족한 부분을 어쨌든 지금 있는 인력 가지고 충원을 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도서관이 더 활짝 시민들에게 서비스의 질이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돼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