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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296회 제7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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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올해는 이제 못 하는 거지. 그러니까 개방을 하고 있다가 교장선생님이 바뀌고 나서 개방을 안 해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지역 주민들 원성이 되게 많은데.

저한테도 계속 지금 그게 들어와서 그럼 내년 보수할 때까지 안 하느니 지금 개방하고 있다가 내년에 더, 우리가 조례도 신설했잖아요. 그래서 그러면 지원도 더 해 줄 수 있고 빨리 보수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텐데 왜 그럴까, 그분이. 그건 핑계인 것 같아요, 그분이 보니까.

문제점들이 그런 거잖아요, 안전 문제. 시설 이용 중에 사고가 발생했을 때 책임 소재가 자기한테도 올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항상. 보험으로 다 끝나.

지금은 또 보험도 체육관만 돼 있잖아요, 운동장 안 돼 있고. 그다음에 특히 주말이나 야간에 개방할 수도 있고 이럴 때 어떤 문제, 시설 관리인도 문제가 되는 것이고 그런 문제도 있을 것이고 학교 내에서도 반대하는 사람도 있을 거 아니에요. 시설 훼손이나 소음이나.

충현고등학교는 보니까 무슨 창고 뭐라고 이야기를 하던데 이런 개방을 유도할 수 있는 전략이 뭘까요, 이거? 어렵죠? 그분의 생각을 잘 몰라서.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