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형덕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점자 교육에 대해서 검토를 해 주십사 했는데 여기서 보고하기는 장애인복지과에서 연 2회 지원하는 것 그것하고 각 16회 점자 교육을 운영 중이라고 했는데 사실 지금 이거에 대한 효과를 좀 받으려고 하거든요. 왜냐하면 청각 장애인들 같은 경우는 수어 교육을, 지금 모든 회의나 이런 부분에 눈에 띄게 굉장히 개선이 되어 있어서 지금 활동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다만 진짜 학습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신 분들이 사실은 시각 장애인이라고 생각을 해요.
이분들 같은 경우는 누가 실질적으로 귀에 들릴 수 있도록 읽어 주지 않으면 본인이 읽을 수가 없기 때문에, 또는 이 교육이 그렇지 않아도 활성화돼 있다면 1년에 몇 명씩이라도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교육이 이루어져서 실효성 있는 교육이 된다고 한다 그러면 그나마 효율적이라고 하겠지만 어느 누구도 이거에 대한, 교육은 2회를 시키고 16회의 교육을 한다고 하지만, 실질적인 효과에 대해서는 지금 아무도 이거에 대한 효과를 얘기해 주지 않아요. 그래서 이제는 그냥 주입식 던져주는 그런 교육이 아니라 실효성 있는 교육을 만들어 내자는 그런 제안 차원에서 말씀을 좀 드리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