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정영식 의원 발언
위원 최근에도 어디 화재가 일어났죠, 거기에? 그래서 지금은 그런 거에 비용을 투자하는 것보다 조금, 우리가 스마트 정류장이 땅이 넓으면 크게 할 수도 있지만 좀 좁더라도 설치할 수 있는 그런 설계가 충분히 가능할 거라고 보고요. 어쨌든 상가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이 더 중요하잖아요, 다수 시민이 중요한 거고.
거기 반대편은 아파트 쪽이어서 제가 볼 때에는 거기 폭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바로 지금 이야기하신 데 부분은 앞에가 무슨 마트가 큰 게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가 불특정 다수들이 왔다 갔다 하는 데가 아니에요. 그 근방에 사시는 분들이 하기 때문에 버스가 지나가다가, 물론 차가 지나가다가 마트 보고 사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걸 보기보다는 그쪽에 있는 주민들이 거기가 큰 마트가 있다는 걸 다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어쨌든 시민 우선 차원에서 설치하는 방안을 좀 검토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렇게 우리 과장님께서 또 하고 싶어도 다른 부서에서 반대 의견을 강하게 제시하시면 좀 어려움이 있겠지만 이런 측면으로 접근해서 해결하는, 설명하고 종결하는 것이 아니고, 해결하는 방안으로 해 주시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시대가 변하기 때문에 다시 이렇게, 그게 안 되니까 예를 들어서 온열로 하겠다 뭐 하겠다 이런 거보다는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잠깐이라도 따뜻하게. 그리고 요즘 스마트 정류장이 되게 잘돼 있잖아요.
안에 들어가 있으면 벌써 차가 멀리서 오는 차도 굉장히 크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시대에 맞는 정류장이 맞기 때문에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또 약간의 이동이 된다고 하면 그런 것까지 좀 폭넓게 검토하셔서 설치되는 방향으로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